오늘(8\/29) 오후 7시50분쯤 울산시 울주군
<\/P>삼남면 가천리 페인트 제조업체인 KM산업
<\/P>관리동에서 불이 나 내부 40평과 컴퓨터등
<\/P>사무기기를 태워 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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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서는 휴일로 공장에 사람이 없었던
<\/P>점으로 미뤄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이
<\/P>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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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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