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출범할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
<\/P>준비위와 실무위 구성을 놓고 막바지 진통을
<\/P>거듭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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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에서는 시장과 시의장의 공동위원장 체제를 비롯해 참여인사들의 전문성 결여와 끼워맞추기식 위원 구성 등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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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준비위원회와 실무위원회 이외에 각계 인사들로 60명의 자문위원회를 두기로 하면서 구성원 간에 불협화음도 일고 있어, 정부와 협의할 기구 구성은 물론 국립대 모델도 마련하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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