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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정주부들이 음란화상채팅업소로 몰리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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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, 이들은 비좁은 업소 칸막이 뿐아니라 돈이 된다며 가정에서도 음란 화상채팅을 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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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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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란 화상채팅에 몰두해 있던 10여명의 여성들이 경찰이 닥치자 몸을 숨기기 바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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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, 말그대로 ‘신참‘이였고, 현장에 없었던 ‘고참‘주부들은 집에서 버젓이 채팅을 해 왔음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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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업주 "대부분 신용불량이여서 돈이 빠져나가는 통장은 모두 남의 이름으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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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살난 아기를 키우는 한 가정주부는 하루 2시간만 자고 일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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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20대 주부 "거의 잠을 안 자면서, 집이 경매에 넘어갈 지경, 남편과 별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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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정이 이렇다 보니, 돈을 더 벌기 위해 노출의 수위는 계속 높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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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업주 "우린 양반이다. 다른 건 사창가보다 심하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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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 하지만 인터넷에 워낙 많은 사이트가 개설돼 있는데다 현장추적이 어려워 단속할 뾰족한 수단이 없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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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음란사이트에 "조건만남" 등과 같은 윤락행위가 일어나고 있는 일부 화상채팅방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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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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