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적자가 누적돼 온 플랜트사업본부에 대한 ‘수술‘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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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조치는 사업 비중이 전체 매출의 10% 수준인 플랜트사업본부의 누적 손실액이 5천억원대에 이르고 올해만 1천억원 이상 적자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사업본부를 현 상태로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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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측은 플랜트사업본부내 설비사업부 공장을 대폭 축소하는 한편 전환 배치대상 인력 320명 가량을 조선, 건설장비 등 현재 호조를 보이고 있는 사업부문으로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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