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부산, 경남지역에서 소기업특례 신용보증 이용업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신용보증기금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기존 정책금융 지원제도에서 소외된 영세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소기업특례보증이 시행 6개월만에 692개 업체,
<\/P>385억원의 지원 실적을 보였습니다.
<\/P>
<\/P>지역별로는 부산이 300개 업체에 148억원,
<\/P>울산이 45개 업체에 21억원, 경남이 347개 업체에 216억원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