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다국적 기업인 코카콜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
<\/P>이물질이 나왔습니다.
<\/P>
<\/P>국민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수에 까지 이물질이
<\/P>발견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조사대상이
<\/P>아니라고 밝혀 식품의 생산과정과 관리에
<\/P>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서하경 기자의 보도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42살 백구일씨가 지난 24일 울산의 한 마트에서
<\/P>구입한 콜랍니다.
<\/P>
<\/P>병 속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지름 3센티미터
<\/P>정도의 납작하고 동그란 이물질이 떠 다닙니다.
<\/P>
<\/P>병마게를 따지 않아 제조과정에 문제가 있는
<\/P>것으로 추정됩니다.
<\/P>
<\/P>(S\/U) 이 제품은 코카콜라 양산공장에서
<\/P>만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\/P>
<\/P>평소 콜라를 즐겨 마셔 온 백씨는 제조회사
<\/P>측에 강력히 항의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백구일
<\/P>
<\/P>이에 대해 코카콜라측은 백씨에게 조사기관에
<\/P>의뢰하라며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
<\/P>
<\/P>◀INT▶ 박경서 실장 코카콜라 소비자센터
<\/P>
<\/P>국민 음료인 콜라에서 이물질이 나왔지만
<\/P>울산시 북구청은 조사대상이 아니라며
<\/P>소비자가 제조회사를 상대로 소송할 문제라며
<\/P>발뺌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북구청 환경위생과장
<\/P>
<\/P>최근 소비자보호원에는 식품에 이물질이 들어
<\/P>있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식품의 제조와 유통과정 그리고 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드러나고 있지만 당국의 대책은
<\/P>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.
<\/P>MBC NEWS 서하경기잡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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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
<\/P>하지만 제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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