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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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유명 맥주 회사의 상표를 모방한
<\/P>유사 맥주가 대량으로 시중에 유통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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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에서 제조 된 ‘저알콜 탄산음료‘지만,
<\/P>마치 맥주처럼 팔려나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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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조수완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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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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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용당세관의 한 창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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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압수된 수백개의 상자가 가득 쌓여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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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유명 회사의 상표를 모방한
<\/P> 캔 맥주가 쏟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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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짜 맥주와 거의 비슷해,
<\/P>소비자들이 착각하게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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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 맥주는
<\/P>알콜 0.5%이하의 저 알콜 탄산음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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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에서 만들어 국내로 수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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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려 215만 캔, 시가 27억원어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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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조일자도 2005년으로 속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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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조수완 기자 stand-up▶
<\/P>세관에 압수된 물량은 전체의 10%정돕니다.
<\/P>나머지 90%는 이미 시중에 유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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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술 판매가 금지 된 노래방에서,
<\/P>진짜 맥주처럼 한 캔당 3천원씩에 팔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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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맥주 맛, 맥주로 착각하기 쉬워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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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*경남 본부세관은,
<\/P>수입업자 33살 한모씨를,
<\/P>상표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
<\/P>중간판매상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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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조수완입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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