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는 고원준 전회장의 공금횡령 사건에 대해 오늘(8\/27)부터 자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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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태일 감사 등 3명으로 구성된 울산상의 업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(8\/27) 첫 모임을 갖고 고원준 전회장의 공금횡령과 관련한 서류와 통장, 전표철 등을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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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사특위는 내주에도 두세차례 더 회의를 갖고 제도적인 허점과 직원의 책임문제 등을 따진 뒤 개선방안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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