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지난 21일 우호렵력도시인 중국
<\/P>길림성 장춘시에 고구려사 왜곡과 관련한
<\/P>서한문을 발송했으나 장춘시측에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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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21일 두 도시간 10년간의
<\/P>우호관계는 상호신뢰와 존중의 관계였다며
<\/P>최근 진행되고 있는 고구려사왜곡은
<\/P>유감스럽다는 입장의 서한문을 발송한 뒤
<\/P>지금까지 어떠한 답변이나 입장도 접수되지
<\/P>않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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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장춘시에 발송한 서한문이 항의서한에
<\/P>가깝기 때문에 장춘시가 외교관례상 접수만
<\/P>하고 이에 대한 별도의 입장표명은 하지 않고
<\/P>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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