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출서류를 가짜로 꾸며 세금을 포탈해온 연료회사 관계자들이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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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관은 오늘(8\/27) 수입한 연료유를 해상 급유업체에 판매한 뒤, 이를 러시아 등 외국선박에 급유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공급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세금 15억원을 환급받은 혐의로 모에너지 관리부장 40살 은모씨를 구속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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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관에 따르면, 은씨는 지난해 7월부터 ‘환급대상 수출품 목적 재확인서‘를 허위로 작성해 세관에 제출한는 수법으로 모두 18차례에 걸쳐 세금 15억원을 환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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