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한-일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들이
<\/P>부산에서 한판 대결을 벌였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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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는 친선경기였지만 한-일전 답게 선수들의 승부욕도 대단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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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은수 기잡니다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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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원한 라이벌전인 한-일 축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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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국축구 꿈나무들이 어제 부산에서
<\/P>일전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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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기위해 열린
<\/P>한-일해협 연안 청소년 축구대회에는
<\/P>양국의 중학생 대표 8개팀이 참가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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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에서 부산과 경남,전남, 제주 등
<\/P>4개팀과
<\/P>후쿠오카,나카사키등 일본도
<\/P>4개현 선발팀이 출전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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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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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선경기라지만 한-일전을 의식한 듯
<\/P>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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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-일전이라는 긴장감과 함께
<\/P>국제대회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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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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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 지도자들도 경기를 관전하며
<\/P>미래의 유망주들을 주의깊게 지켜봤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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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이틀째인 오늘도
<\/P>부산과 후쿠오카 경기등
<\/P>4게임이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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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올해 부산에서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
<\/P>내년에는 일본 사가현에서 개최되는등
<\/P>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교대로 치뤄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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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탁은수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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