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2천10년을 목표로 자동차거점도시를 위해
<\/P>울산시가 조성중인 오토밸리 자동차
<\/P>부품전용공단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
<\/P>지역본부를 설치하는 방안이 거의 확정단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현대자동차의 적극적인 사업참여와
<\/P>우수인력,연구기관 유치는 여전히
<\/P>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울산 북구지역에 2천10년을 목표로 조성중인
<\/P>오토밸리 자동차 전용공단이 자칫 하드웨어만
<\/P>있고 소프트웨어없는 빈껍데기가 되지
<\/P>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북구 오토밸리 공단에는 현재 매곡산업단지와
<\/P>모듈화단지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
<\/P>자동차 부품혁신센터라는 시험연구생산시설이
<\/P>건립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다행히 이 곳에는 중소기업의 연구능력과
<\/P>시제품생산에 큰 역할을 수행할
<\/P>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지역본부를 설치하기로
<\/P>잠정확정하면서 울산시가 일단 한숨을 돌리게
<\/P>됐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이규봉 수석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
<\/P>
<\/P>그러나 이 곳에 자동차부품연구원 등
<\/P>본격적인 자동차관련 연구기관유치는 아직
<\/P>실현되지 않고 있으며 따라서 우수 연구인력을
<\/P>유치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부품업체의 연구기반을 선도할 모기업인
<\/P>현대자동차는 최근 울산연구소를 철수하는 등
<\/P>오토밸리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보이지
<\/P>않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배한일 수석연구원 현대기아연구본부
<\/P>
<\/P>그러나 울산시의 적극적인 유치능력과 의지가
<\/P>부족하지 않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
<\/P>보다 적극적인 행정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