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오토밸리 연구기반이 더 시급

입력 2004-08-26 00:00:00 조회수 66

◀ANC▶

 <\/P>2천10년을 목표로 자동차거점도시를 위해

 <\/P>울산시가 조성중인 오토밸리 자동차

 <\/P>부품전용공단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

 <\/P>지역본부를 설치하는 방안이 거의 확정단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현대자동차의 적극적인 사업참여와

 <\/P>우수인력,연구기관 유치는 여전히

 <\/P>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 북구지역에 2천10년을 목표로 조성중인

 <\/P>오토밸리 자동차 전용공단이 자칫 하드웨어만

 <\/P>있고 소프트웨어없는 빈껍데기가 되지

 <\/P>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북구 오토밸리 공단에는 현재 매곡산업단지와

 <\/P>모듈화단지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

 <\/P>자동차 부품혁신센터라는 시험연구생산시설이

 <\/P>건립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행히 이 곳에는 중소기업의 연구능력과

 <\/P>시제품생산에 큰 역할을 수행할

 <\/P>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지역본부를 설치하기로

 <\/P>잠정확정하면서 울산시가 일단 한숨을 돌리게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규봉 수석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 곳에 자동차부품연구원 등

 <\/P>본격적인 자동차관련 연구기관유치는 아직

 <\/P>실현되지 않고 있으며 따라서 우수 연구인력을

 <\/P>유치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부품업체의 연구기반을 선도할 모기업인

 <\/P>현대자동차는 최근 울산연구소를 철수하는 등

 <\/P>오토밸리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보이지

 <\/P>않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배한일 수석연구원 현대기아연구본부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시의 적극적인 유치능력과 의지가

 <\/P>부족하지 않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

 <\/P>보다 적극적인 행정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