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동위원장제 도입 등으로 진통을 겪은
<\/P>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이
<\/P>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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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담당부서인 울산시 혁신분권담당관실은
<\/P>오늘(8\/26) 국립대설립 준비위원회와 관련해
<\/P>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당초 안대로
<\/P>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상의회장,교육감,
<\/P>범시민추진단 등 14명으로 준비위원회를
<\/P>구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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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뒷받침할 실무위원회는 울산시와
<\/P>시의회,상의,여야 3당,발전연구원,교원단체 등 20명으로 구성하고 지역 국회의원들을
<\/P>고문으로,구군단체장과 구군의회의장단,
<\/P>대학총장,교육위원등 60명의 자문단을 별도로
<\/P>두기로 했으며 관련기관과 마무리협의를
<\/P>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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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비위원회는 다음달 초순 출범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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