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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대설립 준비위 구성 가닥

입력 2004-08-26 00:00:00 조회수 19

공동위원장제 도입 등으로 진통을 겪은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이

 <\/P>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담당부서인 울산시 혁신분권담당관실은

 <\/P>오늘(8\/26) 국립대설립 준비위원회와 관련해

 <\/P>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당초 안대로

 <\/P>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상의회장,교육감,

 <\/P>범시민추진단 등 14명으로 준비위원회를

 <\/P>구성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를 뒷받침할 실무위원회는 울산시와

 <\/P>시의회,상의,여야 3당,발전연구원,교원단체 등 20명으로 구성하고 지역 국회의원들을

 <\/P>고문으로,구군단체장과 구군의회의장단,

 <\/P>대학총장,교육위원등 60명의 자문단을 별도로

 <\/P>두기로 했으며 관련기관과 마무리협의를

 <\/P>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준비위원회는 다음달 초순 출범예정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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