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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고교 평준화 이후 울산지역
<\/P>학생들의 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높아졌다는
<\/P>발표를 한 것을 두고 전교조와 한교조가
<\/P>정반대의 성명을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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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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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이후 학생들의 학력이 향상돼 상위권 대학 <\/P>진학률이 38.2%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<\/P> <\/P> <\/P>제도의 개선을 요구하는 성명을 냈습니다. <\/P> <\/P>한교조는 실제로 평준화 이후 사교육 수요가 <\/P>늘어나 현재 울산지역 입시전문학원수가 3배나 늘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. <\/P> <\/P>또 일선 고등학교에서 상위권 대학 진학률을 <\/P>높히기 위한 내신 부풀리기가 성행하면서 <\/P>과목당 만점자수가 절반 이상씩 쏟아지고 <\/P>있다고 폭로했습니다. <\/P> <\/P> <\/P>높아진 것은 평준화 정책이 정착 단계에 <\/P>접어들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한교조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. <\/P> <\/P>그동안 일부 단체에서 제기해온 입시 평준화로 학생들의 성적도 하양 평준화될 것이라는 <\/P>우려가 말끔히 해소됐다고 주장했습니다. <\/P> <\/P>물론 그동안 사교육비가 크게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, 원인은 대학 서열화에 있다며 평준화 흔들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정반대의 색깔을 지닌 이들 2개 교원 노조의 <\/P>평준화 평가에 대한 힘겨루기가 어떻게 결말이 <\/P>지어질런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