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7번 국도에서 트럭이 정면 충돌해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크게 다쳤습니다.
<\/P>
<\/P>그런데 왠일인지 이 구간에만 중앙분리대나 안전장치가 없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\/P>
<\/P>◀VCR▶
<\/P>◀END▶
<\/P>트럭이 찌그러져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.
<\/P>
<\/P>적재함도 떨어져 나뒹굴고 운전석은 흔적만 있습니다.
<\/P>
<\/P>s\/u)
<\/P>사고가 난 차량은 차라고 보기 힘들만큼 완전히 부서졌습니다.
<\/P>
<\/P>마주오던 8톤 트럭도 운전석 앞부분이 크게 찌그러졌습니다.
<\/P>
<\/P>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경주시 외동읍 42살 성모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8톤 트럭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신임록 농소지구대장
<\/P>(중앙선 넘어 운전부주의인 듯,,,)
<\/P>
<\/P>그런데 사고가 난 구간만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.
<\/P>
<\/P>중앙분리대만 있다면 정면충돌사고는 피할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토지보상이 지연되면서 8차선 확장공사가 미뤄지다보니 중앙분리대를 설치하지 않은 것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울산시 관계자
<\/P>
<\/P>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이야 막을수 없다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할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행정관청의 노력이 아쉬운 대목입니다. mbc뉴스 옥민석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