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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 잃은 놀이터많다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8-26 00:00:00 조회수 104

◀ANC▶

 <\/P>어린이들이 집근처 놀이터를 놔두고 먼곳까지 가서 놀이터를 이용합니다.

 <\/P>

 <\/P>허술한 놀이터 관리때문인데 구청에서는

 <\/P>공익요원이 줄어들어 어쩔 수 없다는 대답뿐입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구획지구내의 한 놀이터입니다.

 <\/P>

 <\/P>며칠동안 내린 비로 어린이 허리높이까지

 <\/P>잡초가 자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임시보수한 파손된 미끄럼틀 난간에 서있는 어린이들이 위험해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,구획정리지구내에 허가요건상 설치된 놀이터는 구색만 갖춘채 안전도나 편의성을 고려안해 어린이들이 외면하는 시설물입니다.

 <\/P>

 <\/P>상대적으로 1km도 떨어지지 않은 근린공원내

 <\/P>놀이터에는 공익요원이 수시 관리해 어린이들이 자주 찾습니다.

 <\/P>

 <\/P>놀이터를 실제 관리하는 공익요원의 수가 줄어들면서 관리에 헛점이 드러나 놀이터를 앞에 두고도 이용못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구청에서 관리하는 공원이 39개이지만

 <\/P> 이를 관리하는 공익요원은 5명 뿐입니다.

 <\/P>

 <\/P>구청에서는 시설 부족을 인정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말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동구청 도시공원과

 <\/P>공익요원이 줄어들어서...

 <\/P>

 <\/P>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이지만 인력이 부족으로 방치돼 놀이터시설의 황폐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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