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버스정류장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다가가 차를 태워주겠다면서 환심을 산뒤 돈을 빼앗아 가는 신종수법의 강도가 설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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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북구에 사는 84살 박모노인은
<\/P>지난달 2일 중구 옥교동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리던중 승용차로 태워주던 40대 김모씨에게 현금 40만원이 빼앗기고 폭행을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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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뿐만아니라 김모노인도 지난달 버스정류장에서
<\/P>차를 기다리다가 이같은 방법으로 돈을 강탈 당하는 등 노인들을 상대로 환심을 산뒤 돈을 빼앗아가는 신종숫법의 강도가 설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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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중부서는 사건용의자인 47살 김모씨를
<\/P>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이같은 숫법의 피해자 신고를 접수하고 3개경찰서가 공조해 또 다른 범인 검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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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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