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충녹지 훼손과 대기오염 저감대책이
<\/P>미흡하다는 이유로 추진이 보류됐던
<\/P>울주군 청량면과 온산읍 76만평의
<\/P>신산업단지조성계획과 관련해 울산시가
<\/P>낙동강환경청과 재협의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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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공해저감대책을 골자로 한
<\/P>사전환경성 검토서를 오늘(8\/26)
<\/P>낙동강환경청에 제출했으며 오는 10월까지
<\/P>협의가 완료되면 신산업단지 조성계획이
<\/P>다시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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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기측정망확충을 비롯해
<\/P>청정연료 사용확대,기업체 자율협약에 따른
<\/P>공해저감대책을 주로 제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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