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7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기본설계를 앞두고
<\/P>있는 울산시 제 2청사가 현재의 청사는 물론
<\/P>의사당 건물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
<\/P>지적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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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상 12층의 규모로 옛 울산세무서 부지에
<\/P>들어설 예정인 울산시 제 2청사와 관련한
<\/P>오늘(8\/26) 설계 자문회의에서 기존 청사와
<\/P>의사당 건물도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
<\/P>가운데 제 2 청사마저 미적 조화를 살리지
<\/P>못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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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현재 울산시청 광장에 있는 상징물을
<\/P>배제하지 말고 그대로 살리는 방안도 마련해야
<\/P>하며 현 청사의 리모델링에 대한 장기적인
<\/P>대비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대두돼 울산시가
<\/P>반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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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 2청사 설계는 부림종합건축사와
<\/P>동남감리공단건축사가 공동으로 지난해말
<\/P>수주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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