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일본 기타큐슈간 한일여객선
<\/P>항로폐쇄와 관련해 최근 울산시 감사결과
<\/P>2천2년 계획입안당시부터 타당성검토를 하지
<\/P>않는 등 부실행정이었다는 결론이 난 가운데
<\/P>울산시가 여객터미널 철거건에 대해서
<\/P>일단 보류결정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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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16억원을 들여 건립한 여객터미널이
<\/P>타용도 전환이 어렵다는 전제로 철거를
<\/P>검토했으나 공유재산을 폐기하는 데 따른
<\/P>법률적인 검토가 더 필요하고 시의회등
<\/P>관련기관에서 반대의견도 제기돼 철거의 건은
<\/P>일단 보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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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관련기관의 자문을 더 받은 뒤
<\/P>철거여부나 타용도 전환을 모색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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