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경기가 장기화되면서 학교 등록금을 제때
<\/P>납부하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크게 늘어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
<\/P>등록금을 제때 내지 못하고 있는 울산지역
<\/P>중.고등학교 학생은 800여명에
<\/P>7억3천300여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는 지난해보다는 2배, 지난 2천2년보다는
<\/P>8배 정도 늘어난 것으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
<\/P>되면서 저소득 가정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
<\/P>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