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특산물인 배의 판로망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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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엄창섭 울주군수는 울산의 주요 기업체와 기관 단체에 편지를 보내 "추석선물로 울산배를 선택하면 받는 사람이 만족해 하고 농민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"이라며 배 구입을 권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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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울주군이 내놓고 있는 상품은 원황, 황금배, 신고 등 출하가 막 시작된 조생종으로
<\/P>당도나 굵기, 상자의 크기에 따라 6종류로 나눠 상자당 2만원에서 7만원까지로 예상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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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는 올해 서생과 삼남면 등지에서
<\/P>1천820여 농가가 1천265㏊의 과수원에서
<\/P>2만9천95t의 배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, 이 가운데 1천500여t은 수출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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