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26) 낮 1시쯤 북구 창평동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앞 7번국도에서 경주에서 울산쪽으로 달리던 1톤 트럭과 맞은 편에서 오던 8톤 트럭이 정면충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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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경주시 외동읍 42살 성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8톤 트럭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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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1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운전부주의나 졸음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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