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8\/26) 해충약을 뿌려주겠다며 주택에 들어가 31살 서모여인을 성추행한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28살 이모씨에 대해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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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이씨는 어제(8\/25) 오후 1시쯤 서여인이 집에 혼자있는 틈을 이용해 바퀴벌레 약을 쳐주겠다며 집에 들어가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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