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 있는 한 유망 벤처기업이 지난 96년 부도 이후 흉물로 방치돼 왔던 구 올림푸스 백화점 건물을 인수하기로 해 정상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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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신용카드 전문업체인 씨엔씨엔트프라이즈는 오늘(8\/25) 구올림푸스 백화점 건물을 주식회사 포엠으로부터 36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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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측은 이 건물 가운데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는 미국계 명품 할인점을 유치하고, 그 위에는 혼수전문가구백화점과 부페예식장에 임대하며, 지하에는 해수사우나를 직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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