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공기업 "설립만 하고보자" 곤란

입력 2004-08-25 00:00:00 조회수 84

◀ANC▶

 <\/P>도시개발공사를 비롯해 울산시 산하에

 <\/P>공기업 설립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부작용이나

 <\/P>단점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뤄지지 못하고

 <\/P>있지 않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는 중간용역보고에서 도시팽창에 따른

 <\/P>개발욕구를 공영개발로 효과적으로 수용하고

 <\/P>개발이익의 역외유출방지로 지역재투자효과를 설립의 필요성으로 꼽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요사업대상을 보면 택지개발,재개발,

 <\/P>주택공급,산업단지조성,해양관광사업,

 <\/P>고속철 역세권개발,신산업단지조성 등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백승천 전문위원 한국자치경영평가원

 <\/P>

 <\/P>그러나 사실상의 시청 외곽조직인 공사설립을

 <\/P>내년초로 못박아 놓고 필요성만을 강조한

 <\/P>나머지 그 부작용이나 단점에 대해서는

 <\/P>간과하지 않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영훈 박사 울산발전연구원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전국 13개 시도에 설립돼 있고

 <\/P>안정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타도시 사례만으로 울산의 특성을

 <\/P>무시하고 따라간다는 것은 무책임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천억원 안팎에 이르는 초기자본금 등 재원조달과 인력구성,비슷한 업무를 하는 종합건설본부와의 관계등 대안제시는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자칫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사례에서 보 듯

 <\/P>퇴직공무원들의 안식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 남구청에서도 공식화할수는 없지만 시설관리공단설립을 조심스럽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의회는 공기업 사장의 경우 청문회도입을

 <\/P>검토하고 있어 설립단계에서부터 진통도

 <\/P>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에 공기업 설립이 잇따라 추진되면서

 <\/P>이에 대한 면밀한 장단점 분석이 요구되고

 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