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
<\/P>북한을 초청하는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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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오늘(8\/25) 교육청과 경찰 등
<\/P>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체전
<\/P>세부계획 보고회에서 북한선수단을 초청하는
<\/P>문제에 대해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
<\/P>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진해 보라고
<\/P>지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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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보고회에서는 또 체전성화는
<\/P>금강산과 마니산,간절곶 3곳에서 동시에
<\/P>채화하고 산업수도와 선사문화,환경도시의
<\/P>이미지를 극대화하는 체전으로 승화하기로
<\/P>했으며 시장을 당연직으로 하는
<\/P>대회조직위원회를 오는 10월 창립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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