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 제1의 해수욕장인 진하해수욕장
<\/P>백사장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주군 관계자들은 서로 내 업무가
<\/P>아니라며 대책 마련을 떠 넘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진하해수욕장 백사장 폭이 계속 좁아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정확한 원인은 모릅니다.
<\/P>
<\/P>단지 진하해수욕장 호안과 강양항 방사제라는
<\/P>인공물이 들어서면서 주변 환경이 변화됐을 것으로 추정됩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주군은 대책 마련에 소홀합니다.
<\/P>
<\/P>수산계는 공유수면 등 해양 관련 업무를 맡고 있지만 해수욕장 백사장 관리는 자신들의 업무가 아니라는 주장입니다.
<\/P>
<\/P>◀SYN▶울주군 관계자
<\/P>“우리 일 아니다”
<\/P>
<\/P>관광진흥계는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여름 한철만
<\/P>해수욕장 관리 업무를 맡을 뿐 모래 유실 대책은 강양항 방사제를 쌓은 수산계 몫이라고 주장입니다.
<\/P>
<\/P>◀SYN▶울주군 관계자
<\/P>“우리 일 아니다”
<\/P>
<\/P>진하해수욕장 모래 유실 방지 대책은
<\/P>생태 도시 울산 110대 과제 중의 하납니다.
<\/P>
<\/P>
<\/P>관련 부서가 옥신각신하는 동안에도
<\/P>이곳 백사장 모래는 조금씩 유실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