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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업무 아니다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08-25 00:00:00 조회수 76

◀ANC▶

 <\/P>울산 제1의 해수욕장인 진하해수욕장

 <\/P>백사장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주군 관계자들은 서로 내 업무가

 <\/P>아니라며 대책 마련을 떠 넘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진하해수욕장 백사장 폭이 계속 좁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확한 원인은 모릅니다.

 <\/P>

 <\/P>단지 진하해수욕장 호안과 강양항 방사제라는

 <\/P>인공물이 들어서면서 주변 환경이 변화됐을 것으로 추정됩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주군은 대책 마련에 소홀합니다.

 <\/P>

 <\/P>수산계는 공유수면 등 해양 관련 업무를 맡고 있지만 해수욕장 백사장 관리는 자신들의 업무가 아니라는 주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울주군 관계자

 <\/P>“우리 일 아니다”

 <\/P>

 <\/P>관광진흥계는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여름 한철만

 <\/P>해수욕장 관리 업무를 맡을 뿐 모래 유실 대책은 강양항 방사제를 쌓은 수산계 몫이라고 주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울주군 관계자

 <\/P>“우리 일 아니다”

 <\/P>

 <\/P>진하해수욕장 모래 유실 방지 대책은

 <\/P>생태 도시 울산 110대 과제 중의 하납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관련 부서가 옥신각신하는 동안에도

 <\/P>이곳 백사장 모래는 조금씩 유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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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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