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신항 건설사업에 국민연금기금을 투자하기로 해 신항 건설이 추진력을 얻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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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연금관리공단은 울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이 시행하는 2천300억원 규모의 울산신항 1단계
<\/P>민간투자시설사업에 629억원의 기금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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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다음달 7일 사업자측과 정식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3년에 걸쳐 자금을 투입하게 돼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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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가 민간투자 최저수익률을 보장해주는 방식으로 건설될 울산신항은 민자 3천800억원을
<\/P>포함해 총사업비 3조3천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이번 1차 사업은 2008년까지 컨테이너부두 일부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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