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민편익과 경제성이 낮다는 한국개발연구원의
<\/P>예비타당성 조사결과에 따라 울산국립병원
<\/P>설립이 사실상 무산되자 울산참여연대가
<\/P>오늘(8\/25) 설립을 재추진하라고 보건복지부와
<\/P>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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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여연대는 외부용역을 줘서라도 울산국립병원
<\/P>설립의 전문적인 타당성을 다시한번 검토해
<\/P>당국에 건의할 필요가 있다며 울산시의
<\/P>적극적인 업무추진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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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개발연구원은 최근 울산국립병원 설립과
<\/P>관련해 병상공급 과잉과 인근지역 대형병원존재,적자운영불가피를 이유로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 된다는 의견을 냈으며 울산시는 이를 놓고
<\/P>사실상 설립이 무산된 것으로 해석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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