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 신생아 100명에 대한 남자 신생아의 비율을 나타내는 출생성비가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높고, 출생아 수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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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해 신생아 출생성비는 115.6명으로,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, 가장 낮은 인천과 전북에 비해서는 9.3명이나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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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만천650명이 태어나 전년보다는 늘어났지만 10년전에 비해서는 41%나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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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같은 기간 전국 감소율보다 10%포인트나 더 많이 줄어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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