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적조 소강상태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08-25 00:00:00 조회수 59

태풍과 저수온현상으로 적조가 2주째 소강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5일 경남 거제 해역에 처음으로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며칠동안 적조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큰 피해가 우려됐지만 9일 이후부터 소강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한동안 일조량은 계속 증가한 반면 영양염이 공급되지 않아 적조 생물이 개체수를 더이상 늘리지 못했는데다 20일 이후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적조생물의 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기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국립수산과학원은 남해안 일부 해역에는 아직 적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다시 일조량이 많아지면 적조가 급속히 확산될수 있다며 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