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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역 대학들의 공동입시설명회가 열린
<\/P>오늘 설명회장은 입시정보를 얻기위한
<\/P>수험생과 학부모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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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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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대학입시는 2학기 수시모집 비율이
<\/P>전체 모집정원의 50% 이상으로 높아져
<\/P>수시모집을 잘만 활용하면 입시에서 유리한
<\/P>고지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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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탓인지 부산지역 13개 대학이
<\/P>공동으로 개최한 입시 설명회장은 2천여명의
<\/P>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몰려 그야말로
<\/P>북새통을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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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설명회장을 찾은 수험생들은
<\/P>막바지 수능대비방법에 대한 특강이 시작되자
<\/P>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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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수험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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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부모들은 관심대학의 입시정보가
<\/P>소개될 때마다 메모까지 해가며 주의를
<\/P>기울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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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정윤선 학부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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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입시설명회장 밖에는
<\/P>부산지역 13개 대학들의 홍보부스가
<\/P>설치돼 수험생들에게 대입정보자료집을
<\/P>나눠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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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문영대 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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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울산경남지역 4년제 대학은
<\/P>올 수시2학기 모집에서 지난해보다
<\/P>5천 5백명 가량이 늘어난 2만6천2백여명의
<\/P>입학생을 선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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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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