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24)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무거동
<\/P>모 병원 증축공사현장에서 자재를 운반하던
<\/P>25톤 대형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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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크레인에 운전기사 35살 홍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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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1톤 가량의 작업도구를 지하로 옮기던 크레인이 갑자기 무게중심을 잃고 앞으로 쓰러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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