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관광 자원 가운데
<\/P>신불산과 간절곶, 대운산 등 3곳이
<\/P>우선 개발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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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24) 최종 발표된
<\/P>울주군 종합관광개발계획에 따르면
<\/P>산악권과 역사문화권, 전원 역세권, 해양관광권등 4개 권역에 29개 사업을 선정했으며
<\/P>이 가운데 신불산 산악레포츠 공원 조성과
<\/P>간절곶 근린공원 조성, 대운산 꽃피는 마을
<\/P>조성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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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29개 사업을 추진하는데는
<\/P>공공부문 천500억원, 민간부분 2천800억원 등
<\/P>모두 4천3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
<\/P>앞으로 울주군은 이 자료를 토대로
<\/P>민자유치 설명회를 갖는 등 관광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벌여 나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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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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