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은 아테네에서 뛰어난실력으로 국가의 명예를 드높인 양궁 대표팀에
<\/P>포상금 6억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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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구 회장은 아테네 올림픽에서
<\/P>3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을 획득하여
<\/P>국위선양에 앞장선 양궁대표선수단에게
<\/P>포상금 4억원과 투싼 등 총 6억원 상당의
<\/P>포상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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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구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의 성적을
<\/P>바탕으로 한국 양궁이 대중스포츠로서 더욱
<\/P>사랑을 받고 질적 수준 향상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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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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