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은 오늘(8\/24)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공사인 아람코사로부터 수주한 800톤급 유정보수지원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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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길이 75m, 너비17m, 높이6m 인 이 선박은 선주사에 의해 아부사프호로 명명됐으며 최고 1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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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선박은 유정개발 지역의 원유 시추설비인
<\/P>해상 플랫폼의 수리와 정비작업을 위해 건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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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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