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재래시장과 구시가지에 상권 활성화를
<\/P>위한 아케이드 설치가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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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대표적 재래시장인 남구 신정동 신
<\/P>정시장에 23억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폭과 높이 각각 8m, 길이 500m 규모의 대형
<\/P>아케이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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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이 아케이드가 설치되면 자체적인 홍보 효과와 함께 시민들이 강한 햇빛이나 비를 피해 장을 볼 수 있어 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등 유통 시장에 대비한,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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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중구청도 6월 구시가지인 성남동 보세거리에 8억7천여만원을 들여 폭 6m, 길이 118m의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인근 차없는 거리와 학산동 역전시장 등에도 아케이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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