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
<\/P>완벽한 준비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울산시가
<\/P>오는 25일(내일) 대한체육회 전국체전
<\/P>집행위원회 관계자를 초청해 보고회를
<\/P>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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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날 체전 준비를 위한
<\/P>세부추진과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도출하기로
<\/P>했으며 신설경기장협약과 개보수 시설에
<\/P>대한 공인여부도 점검하게 될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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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금강산 성화채화와 봉송에 관한
<\/P>논의를 비롯해 교통과 숙박준비에 관한
<\/P>광범위한 토론도 있을 것이라고
<\/P>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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