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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만 좀 많이 온다 싶으면 어김없이 울산시내 도로 곳곳이 패여 운전자들을 위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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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관청은 예산이 부족하다며 땜질처방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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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 물동량을 실으나르는 명촌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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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폭우에 도로 곳곳이 깊게 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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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웅덩이를 피해 차량이 갑자기 차선을 바꾸면서 위험한 곡예운전이 벌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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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정춘현
<\/P>(차선바꾸면 위험, 그냥 가자니 덜컹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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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형화물차량들은 거북이 운행을 해도 덜컹거리는 것을 막을수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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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이처럼 도로가 패여 바닥이 드러난 곳이 이 다리에만 20곳이 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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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벌써 몇년째 비가 좀 많이 온다 싶으면 어김없이 누더기 도로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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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문동대
<\/P>(보수한곳만 구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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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몇달전 도로를 재포장한 7번 국도도 곳곳이 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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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땜질처방한 곳에서 더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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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도로상태가 엉망인 것은 배수가 안되는 곳이 많은데다 대형 화물차량들의 하중에,
<\/P>난폭운전이 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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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민덕기 교수 (울산대 건설환경공학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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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산도 문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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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면 재포장을 할려면 최소한 200-300억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확보된 예산은 40억원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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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분적인 도로보수로 일관할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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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울산시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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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땜질보수에 도로수명은 짧아지고 운전자들은 위험한 곡예운전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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