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어린이 탔든 말든...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08-23 00:00:00 조회수 164

◀ANC▶

 <\/P>방학맞은 자녀들은 학원이나 집 주변 체육시설 같은데 많이 맡겨놓으셨을 겁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, 방학 대목을 맞아 일부 업체들이 잇속만 챙길뿐 아이들 안전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유영재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초등학생 100여명을 싣고 온 25인승 셔틀 버스들로 가득이나 좁은 수영장 앞은 북새통입니다.

 <\/P>

 <\/P>마구 도로를 건너는 어린이들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도로에는 어린이들의 생명을 지켜줄 신호등이나 횡단보도는 물론 안전요원도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수강 초등학생

 <\/P>◀INT▶ 운전기사 "안전지도교사 없어"

 <\/P>

 <\/P>cg) 셔틀버스를 어린이보호차량으로 등록하지 않아 법적으로 보장된 ‘특별보호‘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 13세 미만 어린이들의 사망원인으로는 교통사고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사고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차량으로 등록된 버스는 아예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방학이 끝나면 일반인도 같이 사용해야 하고 보호차량으로 개조할 경우 추가비용이 많이 든다는게 그 이윱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체육시설 관계자 "한시적으로, 일반인도 써야"

 <\/P>

 <\/P>방학을 맞아 몰려든 어린이들로 학원이나 체육시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안전은 뒷전이고, 잇속만 챙기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유영재
유영재 plus@usmbc.co.kr
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