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벼 재배면적이 6년전에 비해
<\/P>15%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가
<\/P>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8년 울산의
<\/P>벼 재배면적은 9천43 헥타르였으나
<\/P>지난달 조사결과 7천691 헥타르로
<\/P>15%가 감소했습니다.
<\/P>
<\/P>농산물 품질관리원측은 정부수매물량이
<\/P>매년 줄어들고 농촌 노동력부족으로 인한
<\/P>유휴지 증가에다가 세계무역기구협상에
<\/P>따른 쌀시장개방과 가격하락 위협도
<\/P>주요 원인의 하나라고 풀이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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