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메기 이후 사실상 올 여름 피서가 끝나면서 진하와 선바위, 반구대, 나사 등 네곳의 여름치안센터가 오늘(8\/23)부터 폐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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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은 수온이 25도이하로 떨어지는데다 계속 내린 비 때문에 물놀이를 하는 관광객이 거의 없어 처음 계획보다 일주일 앞서 폐소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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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정자와 주전 등 4곳의 여름치안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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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여름치안센터는 올해 24명을 구조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물놀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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