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영향평가 재실시 문제를 놓고 논란을 빚고
<\/P>있는 고속철 천성산 관통 터널공사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`범국민운동협의체‘ 구성을 제안하는 등 공사반대 활동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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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운동연합과 금정산 지킴이단, 참여자치시민연대, 불교계 등 시민.사회단체는 경부고속철도 천성산.금정산 구간 공사중단과 환경영향평가 재실시를 위해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종교
<\/P>계가 모두 참여하는 `범국민운동협의체‘ 구성을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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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사회단체는 "부산지역 모든 시민사회단체와 불교계가 힘을 모아 고속철 2단계 구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재실시와 공사중단, 합리적인 대안노선 마련 등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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