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들은 경제적인 여건이 허락하는 한
<\/P>자녀를 반드시 대학에 진학시키겠다는
<\/P>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연말 2004 울산의 사회지표 발행을
<\/P>위해 대학진학과 관련해 4천775가구를
<\/P>대상으로 기초설문조사를 한 결과
<\/P>조사대상의 56.8%가 자녀를 반드시 대학에
<\/P>진학시키겠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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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2천1년 조사때 48.2%보다 8.6%
<\/P>포인트가 높아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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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제적 부담이 적을 경우 진학시키겠다는
<\/P>응답은 이번 조사에서 12.7%로 나타나
<\/P>3년전에 비해 2.9% 포인트가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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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대학진학을 시키지 않겠다는 응답도
<\/P>1.5%로 조사돼 3년전에 비해 0.6% 포인트가
<\/P>늘어나 어려운 경제여건도 반영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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