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중국 정부의 고구려사 왜곡문제로
<\/P>국민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
<\/P>우호도시인 길림성 장춘시에 유감을 표명하는
<\/P>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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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 명의의 이 서한문에서
<\/P>울산시는 우호협력 10년을 맞은 두 도시가
<\/P>협력할 수 있는 바탕은 상호존중과 신뢰였다고 강조하고 최근 중국정부 산하 연구기관에서
<\/P>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
<\/P>역사연구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오랜관계를
<\/P>생각할 때 매우 유감스런 일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(TV)
<\/P>울산시는 이어 고구려사 왜곡은
<\/P>울산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우려를 낳고 있다며
<\/P>고구려사가 왜곡되지 않도록 장춘시에서
<\/P>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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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구 680만명의 중국 길림성 장춘시는 올해로
<\/P>울산과 우호협력관계 10주년을 맞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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