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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지비관 방화뒤 투신 중상(소방그림)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8-21 00:00:00 조회수 19

오늘(8\/21) 오후 3시 40분쯤 울산시

 <\/P>동구 방어동 모 빌라에서 58살 박모씨가

 <\/P>자신의 거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

 <\/P>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불이 나자 박씨는 불을 피하기위해

 <\/P>3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

 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앞서 3시쯤에는 중구 유곡동 김모씨집에서

 <\/P>불이 나 김씨가 키우던 애완견 20여마리가

 <\/P>불에 타 숨졌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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