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21) 오후 3시 40분쯤 울산시
<\/P>동구 방어동 모 빌라에서 58살 박모씨가
<\/P>자신의 거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
<\/P>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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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이 나자 박씨는 불을 피하기위해
<\/P>3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
<\/P>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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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서 3시쯤에는 중구 유곡동 김모씨집에서
<\/P>불이 나 김씨가 키우던 애완견 20여마리가
<\/P>불에 타 숨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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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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