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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월요일부터 열전을 벌이고 있는 여왕기
<\/P>축구대회의 볼거리 연예인 축구대회가
<\/P>내일(8\/22)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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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최초의 실내 장대높이 뛰기 대회가
<\/P>울산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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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포츠 울산,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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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종반기를 치닫고 있는 여자축구의 대제전
<\/P>여왕기 여자 축구대회의 볼거리 연예인 축구
<\/P>대회가 내일(8\/22) 오후 2시반 문수 구장
<\/P>보조경기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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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시범 경기에는 연예인 축구팀의 변용민,
<\/P>배도한,박광현,정진 등이 출전해 각 팀의
<\/P>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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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최초의 실내 장대높이 뛰기 대회가
<\/P>이번주초 울산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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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육상경기 연맹은 장대 높이뛰기 한국기록 보유자 김철균 선수의 모교 실내체육관에 전국
<\/P>최초로 장대높이 뛰기 시설이 마련돼 이를
<\/P>기념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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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의 삼성 하우젠컵 마지막 경기가
<\/P>대구FC를 상대로 오늘(8\/21) 오후 7시
<\/P>문수구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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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현재 6위로 우승권에서는 멀어졌지만
<\/P>현재 6골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카를로스와
<\/P>대구의 노나또 간의 득점왕 경쟁과 김진용 등의
<\/P>도움왕 경쟁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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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태권도인의 잔치 태권도 한마당이
<\/P>오늘(8\/21)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800여명의
<\/P>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격파와 호신술,태권무
<\/P>등 종목에서 그동안의 기량을 겨룹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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