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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걷기만 해도 전기가 만들어지는 신발이
<\/P>대학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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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방식인데 미아방지 용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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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상규기자의 보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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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은 보행발전기가 부착된 운동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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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걸음을 걸을 때마다 운동화에 연결된
<\/P>계측장치의 램프가 깜박이며 소리를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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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운동화를 신고 걷는 것 만으로도
<\/P>전기가 만들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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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누르는 힘을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
<\/P>압전소자 20여개로 구성된 이 장치는
<\/P>해양대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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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해양대, 최형식교수
<\/P> "압전소자의 원리이용한 시스템입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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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교수팀이 개발한 시스템은
<\/P>신발피혁연구소의 테스트결과 네다섯 걸음마다 5밀리와트 가량의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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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00밀리와트까지 효율을 높일 경우
<\/P>휴대전화기와 MP3 등 소형 전자제품 충전이
<\/P>가능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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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파수를 통해 먼거리에서도 신발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미아방지 용품으로도
<\/P>활용이 가능하다고 최교수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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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박상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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