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임직원 500여명이 태풍 메기로
<\/P>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에서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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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천수 사장 등 울산공장 임직원들은 오늘(8\/20) 오후 1시 울산 북구 정자동 정자바다
<\/P>해안에 모여 태풍 메기가 휩쓸고 간 뒤 해안을 뒤덮은 무수한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 주변 일대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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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직원들은 오후 내내 태풍에 찢겨 못쓰게 된 그물이나 나무토막, 스티로폼 등
<\/P>포터 8대 분량인 8t 가량의 쓰레기와 오물을 치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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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올해부터 매월 셋째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습ㄴ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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